
지금 2025년에 한국은 역사상 가장 큰 주식 상승장을 경험하고 있다. 코스피가 4000을 간건 한국 주식 역사상 처음이다. 참 신기하다. 한국사람은 한국주식을 매우 싫어하며 왜 하냐 미국주식이 있는데라고 말했지만 엄청 큰 상승장이 오자 한국주식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보자
한국주식 오르는이유
한국 주식은 겨이 10년 동안 오륻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코스피 전체 주식 평균을 추정하는 지수는 많은 말이다. 얼마나 안 올랐으면 박스권에 갇혀있다고 박스피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래서 국장탈출을 지능순이라는 소리가 있었다. 왜 안 안 올라는 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난 한국사람이 주식에 투자하는 돈보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돈이 압도적으로 많아 수요측면에서 일단 돈이 안 들어와 그랬던 거 아닌가 싶다. 왜 안올라냐하면 아무도 모른다. 그걸 아는 사람은 없다. 왜 주식이 안 오르고 올라가냐를 알면 그 사람은 신이다. 아마 재산이 1경은 될 것이다. 주식은 예측이 불가능 하지만 예측을 해야 한다. 그래서 한번 지금 오르는 이유를 말해보겠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 오르는 이유는 한국이 오랫동안 저평가가 되어 있지 않았나 싶다. 한국은 세계적인 기업을 보유하고 있고 이 기업들이 돈도 잘 벌었다. 하지만 주식은 오르지 않았다. 돈을 잘 버는데 주식이 오르지 않았다는 것은 저평가라는 예기이다. 그리고 코스피 주가지수를 오르게 하는 것은 시가총액이 높은 대기업이다. 우리나라 10대 기업 말고 그 밑에 시총이 작은 기업들이 점점 쇠퇴해 가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사실 개인이 주식으로 돈 벌려면 지수가 아니라 기업을 잘 보고 투자하면 돈은 번다 코스피가 올라도 내 주식은 안 오르는 경우도 있고 내려가도 내 주식은 오를 때도 있다. 왜냐하면 전체지수는 시총이 큰 몇 개 기업이 올린다.
한국주식 미래
난 한국주식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다. 단기로는 모르겠지만 난 장기적으로 봤을 때 10년 20녀 뒤에도 한국이 발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식시장도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미중 갈등 중 한국이 매우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 중국이 하고 미국이 못하는 제조업을 한국이 도와 미국을 도와줄 수도있다. 대표적인 산업중 조선업,원자력,배터리,등이 있다. 미국이 지금 자국에서 배를 한대도 못만든다. 뛰어난 기술 설계도를 같고 있지만 이것을 만들어줄곳이 필요하다. 근데 전세계적으로 조선업을 잘하고 빠르게 하는 나라는 일본,한국,중국이다. 그중에서 중국은 경쟁 상대이니 빼고 한국,일본이 남는데 일본보다 한국이 기술적으로 더 뛰어나다고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일본,한국이 기회를 잡을것이다.하나의 나라가 독점은 못할것이다.하지만 배터리와 원자력은 한국이 독점이다. 배터리도 한국,중국,일본이 하지만 한국이 앞도적으로 기술이좋고 미국에 공장이 제일 많다. 중국은 또 배재하고 일본이 있는데 지금 계약한거 보면 한국 회사들이 앞도적으로 많다 워자력 또한 한국,중국,프랑스가 하는데 중국 배재하고 프랑스는 비싸고 느리다 그래서 마국에 에너지쪽으로 도움을 줄수 있을 것이다.
한국주식에 대한 나의 태도
나도 주식을 하는 사람이다. 난 주식을 살 때 사업을 산다라고 생각하고 산다. 한국주식과 미국주식 어는 나라 상관없이 난 주식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내가 한국주식을 사려고 하는 이유가 난 한국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회사주식을 사면서 회사는 자금조달이 편해지고 그 자금으로 다시 투자를 하여 회사의 이익을 가져다준다. 회사가 이익이 생기면 회사의 주가도 으름으로써 나도 좋고 회사도 좋다. 회사와 나는 동업관계이다. 그리고 한국회사가 잘되면 한국이라는 나라에게도 매우 좋다 일자리도 창출이 되고 세금을 걷고 다시 다른 산업에 투자하여 또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어진다. 이러한 가정이 많으면 한국사람들은 잘살게 되고 내 주위사람들도 돈을 벌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난 한국주식에 투자한다. 그래도 투자를 잘해야 하니 투자를 할 때에는 내가 관심 가는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1위 기업을 찾는다. 그리고 1위 기업이 미래에도 1위를 유지할까 그리고 이익이 많이 발생할까 회사에 주가는 몇 배 더 성장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가를 보조지표를 이용해 알아낸 다음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