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저자는 500만 원을 3억 5000만 원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책 저자는 트레이더이고 이 책에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내 저의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투자도 하면 트레이더도 같이 하면 투자에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 덜 지루하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중요한 내용과 저의생각을 글로 남기겠습니다.
추세추종
저자는 추세추종 방법은 트레이더 세계에서 개인투자자가 유일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면 동의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트레이딩과 투자는 다른 것이라는 걸 알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특별히 특별한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추세만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추세가 언제까지 좋고 나쁜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전 세계 어디에 가도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경제지표를 봐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딱 2개만 봐라고 합니다. 그것은 가격과 거래량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으로 추세를 추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는 것입니다. 추세가 좋으면 운이 좋은 것이므로 끝까지 추세를 따라가고 추세가 역행하게 되면 최대한 빨리 손실을 자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손실을 대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추세란 어떤 추세를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상승추세와 하락추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상승추세일 때 매수하고 하락추세 일 때에는 매도하면 됩니다.
차트
위에 내용을 보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아니 이렇게 쉬운 거야? 맞습니다 이론은 엄청 쉬울 수 있습니다. 근데 막상 해보면 어려우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심리를 역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르면 내려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팔아버리고 떨어지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팔아버리는 행위를 무조건 하실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이것은 다이어트하는걱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저자는 이런 것을 알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차트 모양을 설명합니다. 차트가 완만하게 올라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상승추세일 확률일 높고 갑자기 올라 떨어지고 있으면 하락 추세일 확률일 높다고 합니다. 저자의 10년 노하우입니다. 추세는 리듬입니다. 파동의 박자를 느끼느다고 합니다. 이것은 오랜 실천 경험을 통해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살다 보면 말로 설명 못하는 무언가 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실천을 많이 해야지 나오는 것입니다. 꼭 이 글을 읽고 책을 구매한 다음에 실천을 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저자는 스승님에게 처음 배운 방법을 우리에게 공유해 주었습니다. 그 방법은 주가가 3일 연속 오르면 사고 3일 연속 내리면 팔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연습을 통해서 돈을 못 벌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 훈련은 한번 1주 사서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려운 것 아닙니다. 실천하면 됩니다. 이게 익숙해지면 일봉 차르가 아니라 분봉차트로 같은 전략을 시행하면 냉정함과 순발력을 길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거 아닙니다. 꼭 해보시는 것을 바랍니다.
마무리
책저자는 서울대 나온 엘리트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투자자의 삶을 살면서 페인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반복되는 투자 실패와 동료들은 좋은 대기업에 취직하고 결혼까지 하는 모습을 보고 뜨겁게 사랑하는 여자친구와의 이별로 힘들었을 때 한 명의 카페사장님을 만나 인생을 바뀌었다고 합니다 카페사장님은 트레이더였고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는 좋은 학교를 나와도 주식을 잘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식은 이론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몸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저 또한 트레이딩을 한 적이 있었는데 트레이딩을 제대로 공부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트레이딩을 알게 되었으니 실천을 해보고 몇 권의 책을 읽어 공부도 하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자는 동료들이 잘 사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했다고 했는데 저는 반대로 박수를 쳐주고 나를 다른 자아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생각을 하든 신경을 안 써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