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를 하다 보면 이 사람 정말 똑똑하구나 이 사람처럼 지식이 쌓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걸 가장 잘 알려주는 책이 아니가 싶습니다. 많은 지식을 줄여서 중요한 포인트를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에서 배운 게 많습니다. 한번 저도 이 책에서 배운 중요한 포인트를 한번 글로 남겨 보겠습니다.
인간
저는 이책에서 문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인간은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주는 138억 년 전에 탄생하고 태양계는 90억 년 전에 탄생 지구는 46억 년 전 생명에 탄생은 38억 년 전 인간의 탄생은 600만 년 전에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근데 신기한 게 있는데 지구에 있는 왜 많은 생명채중에 인간만 이렇게 지능이 발전되었고 지구를 점령하게 되었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많은 학자들이 7만 년 전에 인지혁명이 이러나고 다른 동물들의 비해서 인간은 언어를 가졌다고 합니다. 인간은 신호가 아니라 말로 감정을 전달합니다. 저는 이것을 듣고 생각한 게 인간이 지금까지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록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도 어딘가에 기록한 거를 가지고 사람들이 배우고 지식도 계속 기록한 걸 보고 뭐가 틀리고 뭐가 아닌지 구분하면서 과거를 반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의 개인의 인생도 역사처럼 기록하고 틀린 게 있으면 고치고 수정하고 배우고 지식이 계속 쌓이는 경험을 하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인 거 같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주전체로 보면 되게 한없이 작은 존재입니다.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일은 생각보다 별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고 저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인생을 잘 살아보려고 합니다.
철학
저는 인간이 살면서 꼭 필요한것이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계에서는 많은 철학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칸트라는 철학자가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저가 가장 살고 싶은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칸트는 매우 계획적으로 살았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자고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일을 하고 평생 똑같은 패턴이랑 본인이 하고 싶은 연구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도 아침 6시 30에 일어나서 밥 먹고 싰고 7시 30에는 언어공부 지금은 영어를 하고 있지만 나중에 영어가 되면 다른 언어도 공부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9시부터 12시까지 공부 및 글쓰기 12시에 밥 먹고 또 공부 및 글쓰기 4시부터는 독서 한다은 6시에 밥을 먹고 운동을 하고 산책하고 쉬다가 10시 30분에 잠자는 인생을 살고 싶은데 칸트도 저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칸트는 어떤 철학을 가졌길래 이런 생활을 하게 되었을까요? 칸트는 도덕성을 강조할 때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 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하는 행동일 남이 똑같이 했을 때 난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까? 나는걸 안 좋은 모습이라 생각하면 도덕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고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리뷰
이책을 읽고 저는 저가 좀 지적인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역사를 말하는데 그 역사는 우주에서부터 시작하는 책입니다. 저가 가장 인상 싶었던 것은 종교입니다. 종교는 우리 인류 역사에서 뺴먹을수 없지만 이렇게 까지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는 잘 몰랐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을 안 만나고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 사람의 인품이 드러납니다. 아무리 잘생기고 예뻐도 말을 이상하게 하면 그 사람의 매력은 확 떨어집니다.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말을 하는데 이상한 저급한말 본능적인 말 자기 생각만 말하고 자기주장만 강조하면 안 됩니다. 돈자랑만큼 별로인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철학적이고 지적인 말을 하면 이상하게 그 사람이 매력적이게 보입니다. 말을 할 때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적어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이 사람 멍청하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알고 싶어 진 게 많아져서 빨리 다른 책을 읽으러 가봐야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