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가라면 꼭 해야 하는 일중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사업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야 하는 팩이고 투자자도 읽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좋은 경 여자가 어떻게 회사를 운영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하고 글을 한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대생각
사업에서 성공할려면 경쟁이 아니라 독점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업에서는 상식이라는 곳이 통하지 않는 곳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은 학교에서 비슷한 것을 배우고 자라면 그게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힘이 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서 저자는 질문을 하나 던집니다. 여러분들도 질문을 듣고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질문은 바로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입니다. 이 질문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냐라고 들립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정부가 은행을 관리해야 하고 그렇게 하고 있다고 실제로도 그랬지만 비트코인이라는 것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가지고 와 정부를 제삼자를 빼버리는 화폐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른 사람과 반대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든 회사의 물건을 쓰고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저는 이걸 듣고 구글을 떠올랐습니다. 구글은 기존에 있던 미디어 산업과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으을 바 껐습니다. 사람들은 구글이 나오기 전에는 신문 잡지 논문을 읽으면서 힘들게 원하는 정보를 찾고 원하지 않았던 정보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신문 잡지 논문을 읽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다른 점은 검색하나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간단하지만 아무도 생각 못했던걸 하니 세계적인 기업이 된 것 같습니다 미디어 쪽에서는 유튜브는 언제 어디서든 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그전에는 티브이 편성표에 마춰기다려야 했지만 지금은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독점하라
독점을 하려면 위에 글처럼 반대되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러면 한번 질문을 던져 볼필요가 있습니다. 남들이 동의하는것은 무엇인지 일단 독점을 할려면 엄청난 걸 개발하면 된다고 합니다.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약이라 던 지 잠을 안 자도 되는 약이라던지 근데 이것은 처음 시작하는 스타트업에게는 너무 큰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작은 것부터 생각보다 작은 것을 독점하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생각한 게 있는데 아침에 라면을 길거리에서 요리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처럼 투운 날씨에는 사람들이 붕어빵이나 호두과자를 사 먹는 것처럼 따듯한 라면을 길거리에서 팔면 저도 저의동네에서 아침 라면장사를 독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처럼 작은 목표를 새우고 실행하는 것이 독점하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삼성도 처음에 삼성상회라는 국숫집에서 스마트폰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저자는 페이스북을 말하면서 페이스북도 처음에 마크저크버그가 하버드학교에서 친구들끼리만 사용한 작은 플랫폼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플랫폼이 된 것입니다. 작게 시작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 독점력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함께 도전합시다.
모방
저는 항상 무언가를 할 때마다 크게 하려고 했습니다. 쇼핑몰을 할 때에는 많은 물건을 많이 팔아 돈버는것과 주식을 할떄에는 1년안에 부자되기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고 목표는 작아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일단 트레이딩을 할떄에는 100만 원을 200만 원을 로 만들기 투자자는 1년에 평균 7%를 목표로 하고 작은 것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저는 솔직히 사업적인 부분에서 작은 것을 못했던 이유는 당장 돈이 안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크게 계획을 세운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돈만 더 많이 읽습니다. 그리고 경쟁자가 와도 내가 창조하고 내 할 일만 열심히 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나를 보고 뺏긴 사업이라면 저는 더욱더 훌륭한 아이디어로 브랜딩 하고 독점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코카콜라도 펩시가 왔다고 해서 매출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더 올랐습니다 매출 말입니다. 인생일 힘들어서 뭐해야 할지 모르게겠는사람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