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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워렌 버핏 바이블 기준,나쁜기업,배운 점

by 머니의힘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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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워렌 버핏 바이블 기준,나쁜기업,리뷰에 대한 사진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그 이유는 현제 존재하는 투자자 워런버핏이랑 같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 같은 경우에는 10년 이상 가지고 있을 주식 아니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라고 한다. 그는 하루 5시간 동안 읽기만 하고 맥도널드에 가서 제일 싼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인생에서도 투자에서도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

주식을 고르는 기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는 것이라고 워런버핏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란 어떻게 하는지 버핏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경영진이 좋으며 장기적으로도 성장하는 기업 주식을 살 때에는 동업을 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통으로 산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방법을 따라 하고 있는데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일단 회사를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찾게 되면 그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알게 되고 나 의회사의 경쟁자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동업을 한다는 마음이 있기에 회사에 대해서 정이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을 못할 것 같고 경영진이 이상해지면 이별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워런 버핏은 기업이 성장을 하면 할수록 경제자가 계속 공격을 하므로 낮은 생산단가나 강력한 브랜드력이 있는 기업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경고해 보이는 기업이라도 언젠간 무너진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건을 만들 때 수직계열화가 잘되어 있고 애플처럼 사람들이 팬이 될 정도록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 기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투자하면 안 되는 나쁜 기업

워런버핏이 말한 돈을 잃지 않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를 하면 안 되는 기업에 투자를 해서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나쁜 기업에 투자를 안 하는 것만큼 돈을 잘 지키는 방법은 없습니다. 워런버핏은 말합니다. 최악의 기업은 고속으로 성장하고 자본이 많이 들어 가지만 회사가 돈을 못 버는 기업이라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항공사로 예를 듭니다.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고 항공산업은 많은 자본을 요구하였고 이익이 나더라도 계속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1위 2위만 살아남고 다 없어지는 이유가 안가 싶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현대사회에서는 AI가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AI로 엔비디아는 돈을 많이 벌고 주식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 이유는 AI를 만드는 회사에게 반도체 칩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근데 AI를 만드는 회사는 적자를 보고 계속 더 좋은 AI를 만들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1위랑 2위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뒤처질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사람들은 신기해하고 환호를 합니다. 하지만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돈을 잘 버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버핏은 말합니다. 골드러시 시대에서 돈을 많이 번사람은 금을 캐는 사람이 아니고 금을 캐기 위해 삽이랑 곡괭이를 판 사람이 돈을 가장 많이 벌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잘못투자한 걸 깨달은 사람은 빨리 돈을 지키기 기원합니다.

책 읽고 배운 점

워런 버핏은 책을 쓰지 않았습니다. 워렌 버핏 관련된 책은 다 버핏을 연구해서 다른 사람이 쓴 책인데 이 책은 워런버핏 주주총회 일 때 한말을 쓴 책이어서 본인이 투자자라면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은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가지고 있어도 미국은 너무 머니깐 이 책을 통해서 관접적으로 주주총회를 참여하는 게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버핏이 했던 말 중에 인상 깊었던 게 투자한 회사에 투자해 배당을 받아도 배당받은 회사 다시 재투자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기업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저도 회사를 산다음에 수익이 나면 일부 다른 기업을 사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버핏은 주주총회일 때 배당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한 꼬마 아이가 버핏 할아버지는 왜 배당기업을 선호하면서 왜 버크셔 해서웨이는 배당을 안 하냐고 한 것이다.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회사가 이익이 났을 때 이익을 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되지만 재투자하여 더 큰 수익을 만들면 된다고 했다. 이 말은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에서 배당을 받는 것보다 시세차익으로 인한 수익이 더 크다는 소리다 난 이것은 듣고 성장하는 기업은 배당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물론 재투자를 한다면 말이다 내가 투자한 기업이 이익이 낫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볼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고 한 번 더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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