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저자 피터나바로가 거시경제를 어떻게 예측을 하는지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저는 인상 깊었던 내용 금리를 보느눈과 시장의 역사에 대해서 일부 그를 써볼까 합니다. 한번 저가 쓴 글을 읽고 인상이 깊으셨다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을 하겠습니다.
금리의 중요성과 보조지표
경제는 어떠한 파동이 몰아칠 때 대게 체계적이고 예측을 할 수 있으면 경제 침체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대부분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반응하여 나스닥은 짧은 기간에 폭락한다고 합니다. 인상폭이 크면 클수록 폭락폭이 크고 투자자들이 슬퍼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투자자들이 슬퍼하는 걸 즐기는 거 마냥 악재로 인해 더욱더 폭락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탐욕스러운 석유수출기구 OPEC은 단합을 하여 유가를 상승시키고 유로화 약세와 달러와 강세가 이어지고 이러한 일이 발생을 하면은 미국은 수출이 안되고 무역적자는 커집니다. 금리인상으로 인해 경제의 과열을 좀 식히려고 한 연준의 계획은 반토막난 나스닥 비독 한 불경기 신세대 주식트레이더의 절망만 남기게 됩니다. 하지만 메크로 투자자에게는 이것은 기회가 됩니다. 메크로 투자자는 소비자물가지수를 계속예의주시하고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다는 것을 확인이 되자 저자는 공매도를 했다고 한다. 계속 끝없는 금리인상이 시작되었고 소비자물가지수를 확인한 저자는 주가가 떨어지면서 오히려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휴가를 보내면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앨런 그리스펀 이것이 시장을 예측해야 하고 각종지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장의 역사
세계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거시경제의 힘을 무시하는 주식 트레이더들은 많은 돈을 읽었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는데 거시경제를 무시하는것은 돈을 안 벌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거시경제를 읽을 수 있었던 사람들은 불황속에서도 돈을 벌었습니다. 책에서는 금리인상이 되면 주가하락으로 이어지고 갑자기 유가와 달러강세 무역적자 그제통화 위기 금리가 최고조로 달하면 주가지수 나스닥은 반토막으로 폭락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트레이딩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의 큰 흐름의 시작은 수요 공급에서 시작됩니다. 수요가 증가하면 경제가 호황이라는 뜻입니다. 현금이 넘처나서 사람들이 물건을 낳이 사는 시기입니다. 이것은 물가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왜냐하면 사는 사람보다 파는 물건의 수가 적어 물건이 상대적으로 귀해지는 시기입니다. 반대로 공급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유가가 상승하고 자연재해가 있으면 물건을 파는 사람은 만드는 비용이 비싸 물건을 많이 안 만들고 시장에서 물건을 안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려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물건을 안 만들면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 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 공급이 줄어드는 인플레이션은 연준이 금리인상을 신중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경기침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대로 수요가 늘어나는 인플레이션은 바로 금리를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이런 식으로 금리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리뷰
이 책은 트레이더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난 투자의 비중이 높지만 트레이딩도 조금씩 하면서 많이 공부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투자와 트레이딩의 차이점은 투자는 기업을 보고 장기투자하는 것이라면 트레이딩은 시장의 사황에 맞게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뭐가 좋고 나쁘냐는 제일 필요 없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투자가 잘 맞는 사람도 있고 트레이딩이 잘 맞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돈 버는 방식은 둘 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 책은 왜 거시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이 중요한지 각종 보조지표를 확인해야 할는지 무엇을 집중적으로 봐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그래프로 친절하게 저자가 잘 가르쳐주고 있고 인상 깊었던 것은 뉴스랑 완전히 다르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연준이 금리인상을 할 수도 있다 안 한다를 돌려 말할 때 왜 연준이 저런 말을 하고 하는지 보조지표를 확인을 하여 알아내는 능력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한 가지 생각으로 집단을 이룰 때 혼자서 외롭게 시장이랑 반대로 행동할 수 있는 실력이 감탄스러웠습니다. 저 또한 많은 뉴스를 보면서 잘 모르니깐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난 집단을 이루고 행동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보조지표가 이처럼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을지는 차마 생각도 못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