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되고 싶으면 그에 맞게 그릇도 커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0억을 가지고 싶으면 10억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100억을 가지고 싶으면 100억에 맞게 그릇도 커져야 합니다. 내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작으면 작은 돈만 모이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그릇을 가져야 되는지 말해주는 책입니다. 한번 핵심만 글로 남기겠습니다.
가난한 그릇
책에있 부자와 빚쟁이가 나옵니다. 빚쟁이는 말합니다. 나는 가난하다. 아니 도대체 왜 난 잘못한 게 없는데 빛만 남았을까 하고 신세한탄을 하면서 운이 나빴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가난한 사람은 추운 겨울에 자판기에 있는 음료를 마시고 싶은데 돈이 없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노인이 한 명 오셔서 돈을 줍니다. 그런데 이 노인은 돈을 빌려주고도 돈을 마음대로 못쓰게 하려는지 가난한 사람이 마시고자 했던 음료를 보고 그걸로 할 건가라고 물어봅니다. 가나한사람이 내가 인사를 안 해서 그런가 부다하고 인사를 합니다. 하지만 그때 자판기 밑에는 따뜻한 음료가 나오고 고개를 안 숙였으면 차가운 음료를 겨울에 마실 뻔합니다. 그런데 이 노인이 가난한 사람을 계속 정신을 차리라고 하는지 넌 돈에 대해서 잘 몰라 선택지가 있는데도 이런 선택을 하는구나 하면서 계속 말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신세한탄을 노인에게 합니다. 그냥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내용입니다. 난 책을 읽었고 열심히 살았다니 뭐 이런 내용입니다. 이때 노인은 한 가지 핵심 부자가 되고 싶으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된다는 것이다.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많은 것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빛을 져서라도 말이다 근데 가난한 사람도 배트를 한번 희 둘렀습니다 근데 남은 건 3억 원의 빛뿐이었을 뿐입니다.
사업의 실패
책에 나오는 가난한사람은 원례 은행에서 일하는 좋은 직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은 잘되었습니다. 크림 주먹밥을 만드는 사업이었는데 매장을 2개나 만들었고 연 매출이 10억 이상 나오는 가게였습니다. 이제 가난한 사람은 반복되는 성공에 자신감이 차고 매장을 계속 확장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과정 3호점과 4호점을 동시에 내기로 합니다. 대출을 2억 원 정도 받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매장을 확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 동업자의 말은 하나도 안 들었습니다. 본인은 그냥 돈이 좋아 무리하게 확장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먹밥은 맛이 변하고 본질을 잃은 채 처음 시작한 방식이랑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운영이 되기 시작합니다. 동업자는 계속 말리고 가난한 사람은 동업자의 말을 하나도 안 듣고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해 밀고 나갑니다. 직원들과 동업자가 싫다고 한 방식을 계속한 결과는 매출 하락으로 직원들 해고와 단골손님은 떠난 간 채로 동업자도 떠나갑니다. 이렇게 망했고 빛만 3억 원이 남았습니다. 가정에서도 아내의 이혼과 아이의 몸이 아프고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부자노인의 가르침
부자노인은 일단 돈을 벌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톱니바퀴가 한번 뒤틀리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다 무너지고 동업자에게 매출 5%를 주고 경영에 참견하지 말라고 한 순간부터 망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내가 완벽하지 않으니 같이 일하는 사람과 직원에 말을 경청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가슴을 떄리는 말을 노인이 하게 됩니다. 고작 돈하나 잃었다고 이렇게까지 자책을 할 필요 없다고 한 것입니다. 고작 종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행위는 돈에 지배를 당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에서는 돈보다 소중한 것이 무조건 있습니다. 책에 나온 가난한 사람은 아픈딸이 있고 소중한 아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에나오는 가난한사람은 3억은 큰돈이다라고 말하면서 힘들어합니다. 부자 노인은 말합니다. 망하기 전에 3억은 금방 벌었는데 왜 지금은 힘들어하나 맞습니다 바겨야하는것은 계좌에 마이너스 플러스가 아니라 생각입니다. 노인은 실패의 경험은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배울 것은 실패를 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실패의 경험으로 좋은 판단을 하고 돈의 그릇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시는 것을 권합니다. 장담하는데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