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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그릇 내용과,배울점,반성

by 머니의힘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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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긋릇 내용과,배울점,느낌점에 대한 사진

책 말그릇은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인 것 같다 사람들은 말한 데에 상처를 받고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그 깊이는 매우 깊어 평생 상처로 남기도 하고 살아가는데 힘을 얻기도 한다. 우리는 매번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면서 왜 자꾸 실패를 하는 것일까? 이 책에는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당신의 말한데에 당신이 보인다.

사람들은 각각의 말그릇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말을 안 할 수 없다. 이왕 하는 김에 말그릇이 큰 사람이 되어 사람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하지만 책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는 우리 자신이 마음속에 있는 진짜 마음을 공감을 못해주고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 직장에 처음 들어가면 실수를 하게 된다. 직장상사는 실수를 한 나를 보고 화를 낸다. 넌 이것도 잘 못하냐면서 그러고 직장에 처음 들어간 사람은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상처를 받고 그다음에 해야 할 일도 주늑이 들어서 잘 못하게 되기 마련이다. 사실 이 직장상사의 진짜 마음은 화가 아니라 실망감이다. 내 밑으로 들어온 신입이 이런 것도 잘못하는 사람이 네하고 실망감 때문에 화가 난 것이다. 이것을 아는 거랑 모르는 거는 사람을 대할 때 많은 차이를 낸다. 여기서 배울 것은 화가 아니라 공감을 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 이거 많이 어렵지 나도 그랬어 오늘 내가 가르쳐줄 테니깐 다음부터는 잘하자 이렇게 말해주는 것으로만 해도 듣는 사람은 힘이 나고 다음에 더 잘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반대로 내가 그런 안 좋은 말을 들었을 때에는 아 저분은 실망감을 느꼈구나 실망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처음이어서 잘 몰랐습니 다음부터 잘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된다. 그러면 사이코패스가 아니면 별말 없이 넘어간다. 그리고 본인은 후배가 들어왔을 때 잘 말해주면 따듯한 말 한마디로 위로를 해주면 분명히 따르는 후배가 많고 많은 사람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말그릇을 읽고 내용과 배울 점

책 저자는 20대일 때 본인이 대화의 중심이 되고 있어 보이는 말로 사람들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근데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들은 본인에게 멀어져 가고 점점 외로워졌다고 한다. 그래서 본인이 하는 말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고쳤다고 한다. 사람들은 말재주가 좋은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이해해 주고 때때로 침묵해 주고 같이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리고 말은 듣는 사람뿐 아니라 한 사람도 그 대미지를 받는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본인도 부정적이게 바뀌고 화가 많은 사람은 화를 내면 낼수록 화를 더 많이 내는 사람이 되고 만다.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도 말을 예쁘게 해야 하는 이유다. 말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우 힘들다. 마음이 그렇게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환경설정을 하기로 했다. 매일 좋은 말로 사람에게 칭찬 10번 하기다. 이것으로 나도 긍정적으로 변하고 듣는 사람도 좋아해 나에게 좋은 말을 해줄 것이다. 대부분 그렇다. 그러므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말 그릇 으 넓히는 연습을 계속해야 한다. 내가 바뀌어야 상대방도 바뀐다. 내가 상대방에게 존중을 받고 싶으면 나부터 상대방을 존중하자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말투 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지려고 하는 말투는 절대로 하면 안 되다. 

책 말그릇을 읽고 반성함 점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되었다. 난 상대방을 까면서 상대방을 웃기고 입에는 욕을 달고 살았고 매사에 부정적이었다. 그래서 내 주위에 사람이 많이 없는 게 아닌가 싶다. 내 인생의 말은 다 내 위주 나의 경험이었다. 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고민이 있어 나에게 말을 할 때 난 왜 그런 거로 그러냐 너무 나약한 거 아니야라고 말을 했다. 나는 이 말을 하고 금방 잊여버렸지만 듣는 사람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그러고 멀어졌다.  난 상대방이 안 좋은 말을 하고 나에게 불편함과 피해를 줘도 침묵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침묵은 계속 쌓여가 언젠가는 터져버렸다. 그리고 친구와 멀어지고 외로워지고 큰소리를 친 나도 마음이 좋지 않아 힘들었다. 침묵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큰소리를 쳐 싸우는 것도 아니다. 바로 내 마음의 진짜 목소리를 듣는 것이다. 친구에게 무언가 부탁을 했는데 친구가 무시했다고 그 친구에게 화를 내거나 침묵하는 게 아니라 나 이거 진짜 중요한 것이였는데 네가 나의 말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난 좀 서러웠어 이렇게 말하면 친구도 화를 내지 않고 잘 들어주며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상대방에게 말할 때 나의 마음 상대방의 진짜 마음을 알아채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우리는 인간이다. 인간은 정신적으로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 그러니 말그릇을 높이는 연습을 하도롯하자 꼭 이 책을 많은 사람이 읽어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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