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돈이 없는데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사람들은 사업을 돈이 꼭 있어야 한다고 착가를 하는데 이것은 틀린 예기라는 것을 이 책은 저자의 방식과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태어난 저자의 이야기를 한국에서도 알 수 있게 책으로 써 주셨습니다. 저는 저자의 이야기랑 저가 느낀 점을 글로 남기겠습니다.
사업 고민
이 블로그를 찾아 블어왔다면 아주 잘하셨습니다. 당신은 사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블로그를 봤을 것입니다. 사업은 돈이 아예 안 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도 거기에는 동의합니다. 근데 많을 필요도 없습니다. 돈이 많이 없으면 돈이 없는 데로 사업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유기농 쨈을 파는 첫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할머니에게 배운 레시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저자는 인터넷을 잘 이용하라고 말합니다. 잘 찾아보면 사진을 잘 찍어주는 사진작가가 있고 웹사이트도 공따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자는 쨈을 팔기 위해 완벽한 계획가 아이디어를 생각 해섯 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저자는 48시간 만에 사업 구상을 했습니다. 그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존에 있던 것을 그냥 모방한 것입니다. 조금 더 수정해서 말이죠 창업을 시작하는 것은 나의 인생을 살기로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작게 하고 문제를 풀고 장애물을 해결하면 나중에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자산이 되어 많은 돈을 불러들입니다. 여기서 배울 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사업하실 때 힘들면 이 말을 떠올리세요 신이 나를 얼마나 잘되게 하려고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말입니다. 여러분 인생 파이팅입니다.
사업의 발전
우리 인류는 한번도 발전을 안 한 적이 없습니다. 계속 좋은 물건을 만들고 사람들은 좋은 물건을 쓰며 살아갑니다. 100년 전이랑 지금이랑은 많은 것이 다릅니다. 어는 나라든 엄청나게 발전하였습니다. 우리가 먹는 것도 말이죠 세계적으로 이동이 쉬워지면서 각 나라의 음식을 접하고 콜라보하는 경우도 많고 우리나라에서는 치킨도 많이 발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후라이드 치킨만 먹다가 갑자기 양념치킨을 그리고 다음에는 간장 파딹 각종 소스를 만들어서 친킨에 양념을 한 다음에 팔았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배달이 올 때 예쁜 박스에 치킨이 담아서 배달이 오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냥 아무 박스에 담아서 왔는데 이제 배달받는 사람도 치킨집에게 대접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을 줍니다. 콜라도 마친 가지입니다. 저는 콜라를 엄청 좋아하는데 많이 못 먹었습니다. 그 이유는 설탕이 살이 많이 찌기 때문입니다. 근데 콜라 회사들은 콜라에 설탕을 빼고 다른 것을 넣어 제로 콜라를 만들어서 시장에 냈습니다. 설탕을 안 넣으면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더 맛있어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콜라는 설탕이 칼로리가 높아 이 문제를 칼로리를 제로로 만들어 파는 방식으로 해결을 했습니다. 이처럼 문제를 계속 해결해 나가 면 됩니다.
기본
저는 이책에서 보고 느낀 게 오히려 돈이 없어야지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이 없을 때 했던 실패와 경험치가 계속 쌓이면서 나중에 돈이 생기고 나서 할 수 있는 사업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메시지가 1등으로 안 해도 된다입니다. 우리는 농구를 처음 배우는데 마이클 조던처럼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기본기를 하면서 실력을 늘리고 나중에 화려한 기술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자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경제자는 오히려 나의 아이디어를 잘 키워 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자는 딸기잼을 처음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기존에 있던 쨈을 모방해서 예쁜 포장지와 유기농 쨈이라는 것을 앞 세워 마케킹을해서 100억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작은 것부터 도전하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