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류에이션을 알면 10배 주식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고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투자를 대하는 태도와 공부방법 여러 가지 면에서 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각종 보조지표를 보는 방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었봤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긴다.
PER 쓰는방법
말로만 들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무엇보다 쉬우니 걱정하지 말고 공부하면 된다. 일단 PER은 주가 수익배율이다.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100만 원 순이익이 나는 회사의 시가총액이 1000만 원이면 PER은 10으로 형성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할 때 20 기준으로 높으면 비싸고 낮으면 싸다고 생각하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설명을 해주는데 PER이 100 이어도 미래에 성장을 많이 하는 회사는 쌀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지금은 PER이 100이지만 미래에도 회사가 이익을 가져다줄 거 같고 오히려 성장률이 어마무시해서 3년 뒤에 이익이 200% 늘 것으로 예상이 되면 이 주식은 싼 것이다 반대로 지금 PER이 5로 형성되어서 싼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미래에 회사 이익이 적자가 예상이 되면 그 주식은 비싼 주식이 되는 것이다. 그럼 미래이익을 어떻게 예상하고 PER을 얼마나 줘야 적당하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그것은 본인이 기업에 대한 공부 산업에 대한 공부가 되면 알게 된다. PER을 몇으로 줄지에는 본인이 판단해야 한다. 에를들어서 미래 3년 뒤에 연편균 성장률 30%이면 PER을 30을 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이분분은 기술이 아니라 예술적 분석이다. 투자를 할 때에는 투자기간 3년을 가져가야 한다. 왜냐하먄 이익이 나오는 데는 3년이 걸리기 때문이다. 공장을 짓고 그게 팔리고 이익으로 찍히는 기간이 말이다. 그리고 PER을 이용해서 주가가 현재에 비해서 4년 뒤에 3배 오를 주식이 아니면 투자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안전마진 때문이다. PER을 이용해 10배 주식을 찾으려면 산업과 기업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면 보인다.
PBR과 쓰는방법
PBR은 이 회사가 자산을 청산했을 때 얼마를 받을 수 있냐를 가르쳐주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회사자산을 청산했을 때 1000억이 나오는데 시가초액이 2000억이면 PBR을 2가 된다. 왜냐하면 자산을 청산했을 때 가격에 비해 시가총액이 2배 더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것은 별로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극단적으로 쓰레기라고 한다. 보통 시장에서는 PBR1.5 이상이면 비싸고 1 밑으로는 싸다고 하는데 이것은 회사가 망했을 때 청산하면이라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즉 목표 자체가 망했을 때라는 가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자로서 접근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망한 회사의 자산을 장부가격 그대로 팔 수도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지금 내연기관 자동차 만드는 회사가 망했다. 그래서 이 회사의 공장에 있는 기계를 팔려고 한다. 하지만 세상은 지금 전기차를 만드는데 내연기관 자동차 만드는 기계를 장부가격 그대로 청산이 가능한지 한번 투자자는 생각해 볼 필요기 있다. 그리고 기계는 감각상강이 되기 때문에 장부가격 그대로 받기는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유는 PBR은 안 봐도 된다.
정보를 얻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는 정보라고 한다. 하지만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정보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기자가 투자를 잘한다라는 소리는 없다. 이것은 투자는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럼 금융 전문지식을 가진 애널리스트는 어떠한가 애널리스트라고 주식을 잘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의 정보도 틀리는게 대부분이다. 에널리스트는 본인이 조사를 간 대기업 본인 증권사에서 많은돈이 투자 되어있으면 에널리스트 리포트느 대게 좋게 나온다. 반대로 본인 회사사 투자를 하고 있지 않으면 리포트에다가 정적가격을 낮추기도 하고 숨기기도 하고 아예 리포트를 안써버린다. 그러므로 에널리스트 리포트를 볼 때 정적가겨을 보지 말고 데이터에 나와있는 정보를 보는 걸 추천한다. 데이터는 회외기간에서 가져오고 돈 주고 사 오는 거여서 볼만하다. 단 한 가지 리포트만 보지 말고 여러 가지를 봐야 한다.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분하는 방법은 어쩔 수 없다. 본인이 공부를 해야지 구분이 가능하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기자들도 잘 모르고 쓰는 경우도 있어 본인이 판단해야 한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모두 행복한 소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소망한다